Skip to content
 

Meine Texte „Musik mit Musik“ und „Präpariertes Hören“ auf koreanisch

Ich freue mich, dass der Komponist Ui-Kyung Lee zwei Texte von mir ins Koreanische Übersetzt hat: Musik mit Musik und Präpariertes Hören.

예전부터 하려고 했었던 독일어와 영어의 현대음악 텍스트의 번역을 3월 중순부터 있었던 독일 전역의 lockdown을 통해 시간적 여유가 조금 생기게 되면서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번역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시간이 정말로 많이 걸리긴 했지만, 베를린에서 음악학을 공부하고 있는 신문선Moonsun Shin 후배님의 감수와 교정으로 몇 개가 완성이 되어서 새로 만든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공개하려고 합니다. 일단은 2010년부터 최근 사이에 쓰였던 텍스트들 중 현재까지 이론적으로나 실천적으로 중요하게 받아들여진 텍스트들을 선택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uikyunglee_komp/221967750838
https://blog.naver.com/uikyunglee_komp/221967763170

Ebenso hat er Texte von Jennifer Walshe und Hannes Seidl übersetzt.

Antworten